시간, 사진.





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을
그나마 붙잡을 수 있는건
그 찰나에 남긴 사진뿐이니.


언제찍은 사진인지도 모르겠는,
이제서 맘에드는 사진.



Nikon F3 / 50.4 ZF, 160VC
무보정, resize only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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