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 Book
-
쭈넹 2010/01/14 11:29
짜야~~~~~어케 새해 잘 보내고 있는겨??
사진 보니 잘 지내고 있는거 같고만~^^
요즘 미니빙하기인데 감기 조심하구~미끄러운 길 조심하구~
담에 볼때까지 잘지내숑~^0^/-
allie :) 2010/01/15 10:16
준영오빠 오랜만이얌^^잘 지내고있지?
항상 먼저안부물어봐주고, 소식 남겨줘서 너무고마웜~
오빠 늦었지만 새해 복 마니받구, 늘 건강하기!
근데 우리 새해에는 꼭 얼굴좀보자~이힛
-
-
소리 2009/12/25 15:01
또 잊을만하면 아니 잊었다싶으면 찾아오는 저예요 선생님!!
저는 이제 고3이되었고 오늘은 크리스마스네요!
잘지내고 계시죠? 저는 오늘 크리스마스지만 잉여짓을 하고 있어요 잉여인간 ㅇㅇ..ㅋㅋㅋㅋ
시험이 24일날 끝나서 지금 좀 벙~쪄있는 상태예요 곧 괜찮아 지겠죠 뭐ㅋㅋㅋ
할말이 많지만 짧게 그냥..
그냥 저 여기아직 있어요 하고 살짝 안부 전하러 왔어요 ㅋㅋㅋㅋ
나중에 또 한번 뵙고싶어요 ♡
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시길 바라면서 보고싶어요잉-
allie :) 2009/12/29 09:19
소리를 만난게 중학교 1학년때였던거같은데
벌써 고3이 되어버린게야? 시간이 참 빠르다 그치~
난 잘 지내고있어-늘 비슷비슷한 일상들의 반복이지ㅎㅎ
소리는 잘 지내고있는지 궁금하네...
시험이니 뭐니 여러가지들에 치일텐데 지치지는 않는지,
공부라는것은 할만한지말야ㅎㅎ
그래도 소식을 남겨주는거 보니 잘 지내고있는거 같기도하구^^
시간될때 또 보자-
반가운 소식 종종 남겨줘서 고맙구!
더욱 행복한 소리의 2010년이 되길 기도할께!
-
-
-
-
아이리스* 2009/10/18 03:24
저예요..
너무 오랫만에 왔쬬? 헤~
덕분에 그간 감질나게 올리시는 사진을 한꺼번에 즐길수 있는 기쁨이..ㅎㅎㅎ
사진 잘 보고 갑니다.
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..^^*-
allie :) 2009/10/18 13:23
너무 오랜만이네요, 반가워요^^
며칠 블로그를 닫았었어요.
내 마음이나 생각을 누군가에게 보인다는 것이
한없이 조심스럽고, 겁이 나서요..
그동안 어찌지냈어요? 잘 지냈나요? :)
-
-
젠키 2009/09/16 21:36
즐거운 하루 끝...
이제 퇴근 해야지...
어이 꼬맹이 너 나한테 커피한잔 있다...
왜냐고 내가 PME-SOME 처방 알려줬으니까...ㅋㅋ
나 퇴근한다......-
allie :) 2009/09/17 09:26
퇴근이 늦네? 피곤하겠군! 저번주에 내내 나도 야근크리에
나도 거의 초토화되어있어서 폐인상태야 후후후후후
커피한잔쯤은 사주지 까짓꺼. 후식으로 커피는 내가살테니
밥은 당신이 쏘셈 냐하하하하하하
처방 알려준거 고마웜ㅎㅎ조만간보셈!
-



